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놈놈놈 #1
2008/07/20
암 낫데어
2008/06/17
페르세폴리스
2008/06/17
문득, 잉크를 채우다

오랜만에 일기를 쓸까 만년필을 들었습니다. 너무 오랜만에 사용해서인지 펜촉이 말라있습니다. 그래서 잉크를 채우는데 "나는 그녀보다 널 더 잘아, 나는 니 만년필 이야기도 알고 있다고..." 라고 말하던 한 소녀가 떠오릅니다...

내가
내가 2008/07/14

그 사람은 내 사랑이면 되지만 내가 그 사람의 사랑이면 안된다.

토요일
토요일 2008/07/13

토요일 등산 약속은 잊었는지 혹은 신경을 써지 않았는지, 금요일 과음을 하신 그 사람은 토요일 내내 일어나지 못하고 있다. 간간히 보내 온 문자에는 '여전히 무기력하며 하루 종일 침대 위에서 잠만 잤다'는 내용뿐이었고, 추측하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