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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추성훈씨가 나오는 로체 광고덕분에 이 음악이 쫌 유명해지는군요
Koop - Koop Island Bluces 작년 내한 공연때의 열정을 잊지 못하는데 국내에서 다시 한번 조명받으니 기분이 좋습니다. 저 멀리 스웨덴에서 활동하는 가수. 귀에 대고 속삭이는 듯한 음색과 부드러운 멜로디를 잊지 못하고 좋아하던 가수 였습죠.

Koop - I see a different you. 이 곡을 가장 좋아합니다. Koop 아일랜드 블루스 보다 쪼금 신나게 느껴지는 곡이라서 그런지..말입니다.

뜨거운 여름이라면
Koop - Summer Sun 이 노래도 나쁘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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