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/07/20 23:41 :: 밑줄긋는남자/Cinema
놈놈놈
#. 서부 영화의 문법을 충실히 따랐다.
#. 누가 좋은놈인지, 나쁜놈인지, 이상한놈인지... 전부 나쁜 놈이고, 이상한 놈들이다. 좋은 놈은 눈 씻고 찾아볼 수 없다. 좋은 사람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있을 뿐..
#. 화려하다 못해 아름답다. 정우성의 나빌레는 모습은 황홀할 지경이다.
#. 일제시대는 분명 최악의 시간이었으며, 극복의 대상이었다. 그러나 후예들에게 많은 모티브를 주었다. (나 친일파인가?)
#. 사막은 언제나 아름답거나 무섭거나 둘 중 하나다.
#. 명불허전 송강호, 그의 필모그래피는 더욱 화려해지고 있다. 그가 있다는 것은 영화팬에겐 축복일 것이다.
#. 서부 영화는 일단 총을 멋있게 쏠 줄 아는 배우들이 필요하며, 모든 배우들은 그 조건을 충족했다.
#. 정말 정우성이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이었을까?
#. 이병헌은 놈놈놈을 통해서 명실상부한 김지운의 페르소나로 등극했다.
#. 서부 영화의 문법을 충실히 따랐다.
#. 누가 좋은놈인지, 나쁜놈인지, 이상한놈인지... 전부 나쁜 놈이고, 이상한 놈들이다. 좋은 놈은 눈 씻고 찾아볼 수 없다. 좋은 사람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있을 뿐..
#. 화려하다 못해 아름답다. 정우성의 나빌레는 모습은 황홀할 지경이다.
#. 일제시대는 분명 최악의 시간이었으며, 극복의 대상이었다. 그러나 후예들에게 많은 모티브를 주었다. (나 친일파인가?)
#. 사막은 언제나 아름답거나 무섭거나 둘 중 하나다.
#. 명불허전 송강호, 그의 필모그래피는 더욱 화려해지고 있다. 그가 있다는 것은 영화팬에겐 축복일 것이다.
#. 서부 영화는 일단 총을 멋있게 쏠 줄 아는 배우들이 필요하며, 모든 배우들은 그 조건을 충족했다.
#. 정말 정우성이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이었을까?
#. 이병헌은 놈놈놈을 통해서 명실상부한 김지운의 페르소나로 등극했다.
'밑줄긋는남자 > Cinema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반전의 영화, 다찌마와리. (0) | 2008/08/19 |
|---|---|
|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(0) | 2008/08/01 |
| 놈놈놈 #1 (0) | 2008/07/20 |
| 암 낫데어 (0) | 2008/06/17 |
| 페르세폴리스 (0) | 2008/06/17 |
| Across the Universe (3) | 2008/03/12 |
이 글의 관련글(Trackback) 주소 :: http://jaeseok33.tistory.com/trackback/245


이올린에 북마크하기
이올린에 추천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