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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희정의 앨범이 도착했습니다.
너의 다큐멘트,
친필싸인이 들어가있고, 뜻하지 않게 포스터도 함께 동봉되어 배달되었습니다.
기분이 좋습니다.
기대한 만큼 음반도 좋습니다.
아직 3번정도 밖에 듣지 않아서 정확한 느낌을 말할 수 없습니다만,
그녀의 음악적 감수성과 개성으로 가득찬 앨범인 거 같습니다.
그리고
현실이 팍팍해서인지 따분해서인지
페퍼톤스의 음악에 귀가 갑니다.
올 해 나온 2집 뿐만 아니라, 예전에 나온 1집도 함께 말입니다.
특히, 2집의 불면증의 버스라는 곡은 제게 조금은 힘을 줍니다.
오랜만에 내려간 고향에서
토이의 4집 앨범을 가지고 오며
서울 올라오는 차안에서 내내 들었습니다.
토이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앨범이 아닌가 생각됩니다.
하루 하루 즐겁게 살지는 못하지만,
그렇게 살 수 있게 음악이 도와주고 있습니다.
너의 다큐멘트,
친필싸인이 들어가있고, 뜻하지 않게 포스터도 함께 동봉되어 배달되었습니다.
기분이 좋습니다.
기대한 만큼 음반도 좋습니다.
아직 3번정도 밖에 듣지 않아서 정확한 느낌을 말할 수 없습니다만,
그녀의 음악적 감수성과 개성으로 가득찬 앨범인 거 같습니다.
그리고
현실이 팍팍해서인지 따분해서인지
페퍼톤스의 음악에 귀가 갑니다.
올 해 나온 2집 뿐만 아니라, 예전에 나온 1집도 함께 말입니다.
특히, 2집의 불면증의 버스라는 곡은 제게 조금은 힘을 줍니다.
오랜만에 내려간 고향에서
토이의 4집 앨범을 가지고 오며
서울 올라오는 차안에서 내내 들었습니다.
토이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앨범이 아닌가 생각됩니다.
하루 하루 즐겁게 살지는 못하지만,
그렇게 살 수 있게 음악이 도와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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