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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쯤에서 다시 보는 디비전 명경기
삼십삼도씨
2014. 3. 6. 11:04
이쯤에서 다시 보는 작년 디비전 시리즈 명경기
홈팀 헝가리와의 경기에서 4:1로 뒤지던 경기를 4:4로 만들고 결국 이긴 그 경기.
3P 중반 한국팀의 세번째 골을 넣은 선수가 바로 오늘의 그 선수
김원중 (클릭하면 영상) 선수가 4:2에서 4:3으로 추격의 불씨를 당기는 골을 기록!!
결국 분위기는 한국으로 넘어오고, 동점을 만든 후 연장으로 승부를 끌고 간 경기.
연장 끝에 슛아웃 게임에서 홈팀 헝가리를 꺾고,
디비전 A시리즈에 잔류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한 경기.
http://wmia.iihf.com/kr/
올해는 마침 디비전 A시리즈가 한국에서 개최되니 꼭 가야겠음.
참, 김원중의 소속팀인 대명상무는 이번 시즌에 2위로 마쳤기 때문에,
3월 8일 목동에서 일본 크레인스랑 플레이오프 경기가 있네.
김원중선수는 2013-2014 아시아리그 기록은 41경기 출전 25골 24어시스트